신축화해길 코스
- 총 거 리12.6 km
- 소요 시간약 3~4시간
- 코스 형태황사평성지 출발 · 중앙주교좌성당 도착
- 주요 거점황사평성지 → 화북공업단지 → 화북성당 → 화북포구 → 곤을동 → 별도천 → 별도봉 → 모충사 / 김만덕기념관 → 제주시 타임캡슐 → 산지천 → 칠성로 → 관덕정과 제주목관아 → 향사당 → 중앙주교좌성당
코스 특징 및 안내
제주 근현대사의 아픔인 신축교안과 4·3의 흔적을 돌아보며 화해를 생각하는 순례길입니다. 황사평성지에서 출발해 정난주 마리아의 유배와 관련된 화북포구, 4·3으로 사라진 곤을동, 별도봉을 지나 중앙주교좌성당에서 마칩니다.
신축화해길 스탬프 안내
| 구분 | 황사평성지 | 화북성당 | 중앙주교좌성당 |
|---|---|---|---|
| 스탬프 | ![]() | ![]() | ![]() |
| 위치 | — | — | — |
| 연락처 | (064) 721-0146 | (064) 756-6004 | (064) 753-2271 |
| 주소 | 제주시 기와5길 117-22 | 제주시 청풍남8길 14 | 제주시 관덕로8길 14 |
1901년 신축교안으로 관덕정에서 처형된 뒤 별도천에 버려졌던 천주교 신자들의 유해가 이곳에 안장되었습니다. 1984년 제주교구 기념사업으로 황사평 묘역이 조성되었고, 1993년에는 황사평 순교자 묘역이 정비되었습니다. 성직자 묘역과 납골 묘역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010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11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12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13.jpg1980년대 들어 제주 지역의 관광 산업과 관련 공장이 늘면서 조성된 공업단지입니다. 원본 안내에는 1987년 화북공업단지 조성이 언급되어 있습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020.jpg1997년 9월 11일 동문본당을 모본당으로 하여 분리되었으며, 2002년 새 성전이 신축되었습니다. 성당 전경과 내부, 스탬프함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. 제주시 청풍남8길 14 · (064) 756-6004.
사진 준비 중 · 050030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31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32.jpg조선시대 제주 제1의 관문이자 그 시대 풍자·소식을 전하던 포구입니다. 제주에 유배된 정난주 마리아가 이곳에 닿은 역사와 바닷가의 모습을 함께 살펴봅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040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41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42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43.jpg곤을동은 용담천을 따라 이어진 오래된 마을이었습니다. 1949년 1월 4일 제주 4·3 당시 마을이 불타고 주민들이 희생된 역사가 남아 있습니다. 현장 안내석은 사라진 마을을 기억하게 합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050.jpg한라산 북쪽에서 발원해 화북을 지나 바다로 흘러드는 하천입니다. 옛 신축교안 희생자들이 이곳 별도천으로 옮겨졌던 아픈 기억도 함께 남아 있습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060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61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62.jpg별도봉은 해안을 내려다보는 산책로가 둘레를 감싸고 있습니다. 장수산책로에서 제주시 동쪽 바다와 주변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070.jpg
사진 준비 중 · 050071.jpg1977년 제주도민의 성금으로 세운 모충사는 충의 정신을 기리는 공간입니다. 김만덕의 묘와 기념 공간을 지나며 어려운 이웃을 도운 김만덕의 삶을 돌아봅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080.jpg20세기를 보내고 새 천년을 맞으며 제주시가 조성한 타임캡슐입니다. 원본 안내에는 2000년 1월 1일 매설해 3001년 1월 1일 개봉할 계획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090.jpg산지천은 제주시 구도심을 흐르는 하천입니다. 복원된 물길과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도시의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100.jpg
사진 준비 중 · 050101.jpg제주 상권의 중심지로 이어져 온 칠성로입니다. 원본 안내는 이 일대가 예부터 칠성단이 있던 곳이라 칠성로로 불렸다고 소개합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110.jpg관덕정과 제주목관아는 조선시대 제주 지방 통치의 중심지였습니다. 관덕정은 여러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장소이기도 합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120.jpg
사진 준비 중 · 050121.jpg조선 후기 향사당은 제주 사람들의 모임 공간이었습니다. 원본 안내는 1909년 신성여학교가 이곳으로 이전해 교육하던 역사도 소개합니다.
사진 준비 중 · 050130.jpg1899년 4월 설립된 제주지역 최초의 본당입니다. 신축교안과 이후 제주 천주교의 역사가 이어진 곳으로, 신축화해길의 마침 지점이자 스탬프 지점입니다. 제주시 관덕로8길 14 · (064) 753-2271.
사진 준비 중 · 050141.jpg
사진 준비 중 · 050140.jpg



